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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서 경험하는 미래의 산책, 퓨처쇼2021 오는 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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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7회 작성일 21-10-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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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협력은 공동체의 성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사회 구성원 전체를 아우르는 협력이야말로 유기적으로 연계된 산업 생태계와 사회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협력하고 상생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까? 코펜하겐의 크로스로드(Crossroads Copenhagen: The intelligent city district) 프로젝트에서 그 해답을 엿볼 수 있다.

1990년대에 들어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은 주변 지역 공장의 저임금화와 공장의 아시아 이전으로 지역 전체가 낙후되고 있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코펜하겐시는 2002년부터 크로스로드 프로젝트를 수립하고, 도시의 역사성과 문화에 미디어, 모바일 기술을 융합하기 시작했다. 코펜하겐시는 정보 통신(IT) 기업 유치를 위해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정비하는 한편,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접목하기 시작했다. 코펜하겐에 거점을 둔 기업들 역시 테크노폴리스로 옮김과 동시에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공적 투자 유치와 공공 프로젝트 등을 진행함으로써 도시의 지능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코펜하겐은 2014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세계 스마트시티 어워드’를 받았고, 올해에는 유네스코와 세계건축가연맹(UIA)이 선정하는 ‘2023년 세계 건축 수도’로 선정될 만큼 전 세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세계 스마트시티 어워드는 혁신적인 스마트 시티에게 주어지며, 세계 건축 수도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기여할 수 있는 도시가 선정된다는 점에서 코펜하겐의 수준을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공공과 민간이 투명하게 협력하고, 모든 시민들이 열린 사고방식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력은 공동체 발전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퓨처쇼 2021에서 접한다
 


퓨처쇼 2021이 오는 7일에서 10일 사이, 경기도 시흥시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에서 개최된다. 출처=퓨처쇼2021
우리나라 역시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 전반의 방향을 개척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4차 산업 혁명’은 가장 활발하게 민간협력이 이뤄지고 있는 분야다. 4차 산업혁명은 기존 산업과 정보 통신 기술(ICT) 기술을 융합해 산업 효율을 끌어올리는 차세대 산업 혁명으로 ▲빅 데이터 분석 ▲인공 지능 ▲로봇 공학 ▲사물 인터넷 ▲무인 운송 수단 ▲3차원 인쇄 ▲나노 기술 등 폭넓은 기술이 포함된다. 문제는 수익을 창출하기까지 장기적인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므로 정부나 기업, 사회 구성원이 발을 맞춰야만 제대로 실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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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7일 / d-day D+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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